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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창업중심대학' 선정!"충청권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 및 확산 … 충청권 청년창업 선도 역할"
▲ 호서대 강석규교육관 전경.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창업중심대학'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창업중심대학은 지역 청년창업 확산의 거점 역할 수행 및 성장단계별 (예비)창업자 발굴·육성을 위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기관을 선정하여 운영하는 사업이다.

호서대학교는 권역별 1개씩 선정하는 본 사업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연간 국고지원금 75억원 내외의 사업비로 5년간 총 375억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호서대 창업중심대학 사업단은 벤처정신에 기반한 충청형 유망 청년창업가육성 성과 극대화를 위한 창업 종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역유망 청년창업가 발굴 ▲단계별 창업역량 강화 ▲지역 청년창업 생태계 확산 ▲충청형 창업패키지 지원 등 총 4개의 추진 전략을 통해 충청권 청년창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충청권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 및 확산을 위해 충남, 대전, 충북의 대학들과 협력을 통해 청년창업의 성공모델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동시에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충청남도, 아산시 등 지자체를 포함한 총 48개의 기관이 호서대학교와 함께하게 된다.

이번 사업의 책임자를 맡은 김병삼 교수(기계자동차공학부)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이 청년창업의 중심으로 성장해 나아가도록 다년간의 산학협력 및 벤처기업 육성 노하우 역량을 투입하여 충청에 특화된 창업 종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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