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2월 11일 학생들을 위한 4차 산업 교육 공간인 'SPACE K' 개관식을 개최했다.
SPACE K(Supporting a successful Preparation Adventurous Challenges Education place KNUT)는 한국교통대학교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준비와 모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교육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존의 Idea Factory를 리모델링하여 완성했다.
'SPACE K'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인프라(AI교육장, VR체험 및 상영관, 1인 스튜디오)를 구축하여 미래산업에 대비한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LINC3.0 도약 및 비대면·디지털 대전환에 대비한 비대면 교육환경 구축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이번 개관식을 통해 'SPACE K'가 학생들을 위한 4차 산업 관련 교육 및 현장실습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통합 공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