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은 1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본부를 찾아 후원금 1800만 원을 전달했다.
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은 청주시 저소득 가정 아동 30명의 후원금으로 쓰인다.
오창공장 임직원들은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3억6000여만 원(122명)을 전달했다. 오창공장은 매년 문화체험 행사, 겨울철 김장 지원 등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저소득 가정 아동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