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학교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의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월 말 사업 종료를 앞두고 지난 2년간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코어(CORE) 인재 양성’의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기 때문이다. 이에 본보는 사업단의 비전과 목표 ②1, 2차년도 사업 성과 ③향후 기대 효과 및 단장 인터뷰 ④이영환 산학부총장(LINC+ 사업단장) 인터뷰 등을 시리즈로 보도해 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시키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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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요찬 단장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대전대가 명실상부한 헬스케어 분야 융합인재 양성 메카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
"명실상부한 헬스케어 분야 융합인재 양성 메카 자리매김!"
대전대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 안요찬 단장의 확신에 찬 포부이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의 뚜렷한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바이오 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대전대는 반드시 명실상부한 헬스케어 분야 융합인재 양성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확실한 전망이다.
안 단장 본인이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과 바이오 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책임을 맡아 사업의 연계성과 지속성이 확보되면서 사업의 시너지 효과 및 성과가 극대화 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윤여표 총장을 중심으로 한 대학의 육성 의지가 확고한데다 올해부터 시행 될 LINC 3.0 사업과 연계하면 이에 대한 목표 달성은 성큼 다가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여표 총장과 이영환 산학협력 부총장(LINC+ 사업단장), 안요찬 단장이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성과를 대학혁신사업, 바이오 헬스케어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LINC 3.0 사업 등과 연계하여 큰 성과를 내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같은 큰 목표를 갖고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은 1, 2차년도 많은 성과를 내면서 인재양성과 대학내,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그리고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기대효과가 매우 크다는 분석이다.
먼저 인재양성 부문이다.
융합지식과 4C 능력이 배양된 문제 해결형 인재를 양성하여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구현'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의 교육혁신 선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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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학교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이 주관해 지난해 2월 열린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창립 및 제 1차 포럼'에서 ㈜MagicEco 최재규 대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조현성 책임연구원, 안요찬 단장, 세종충남대병원 박찬석 박사, 대전관역시 김영빈 스마트시티과장, 대전대 한종민 교수(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즉, 빅데이터 및 헬스케어 산업분야에 기반한 데이터 관리(DM), 분석 모델링(AM), 비즈니스 분석(BA) 핵심 전문역량을 겸비한 CORE 인재 양성의 목표 실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미래융합대학 신설과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대학 전체로 4차 산업혁명 교육을 확대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안 단장이 밝힌 '명실상부한 헬스케어 분야 융합인재 양성 메카'로 자리매김 하게 되는 것이다.
두번째는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하다는 평가다.
LINC+ 사업단과 공동으로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 재직자 교육'을 운영하면서 지역 산업체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인재 개발 구심점 역할을 수행했기 때문이다.
특히 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포럼'을 창립·운영하면서 4차 산업혁명 혁신도시 대전 위상 강화와 학생들의 지역사회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 실무 역량을 높인 점도 크나 큰 기대 효과중 하나다.
세번째는 국가 경쟁력에 미치는 긍정적인 기대 효과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산업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여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같은 성과와 기대효과 등을 통해 오는 4월중 발표될 'LINC 3.0' 선정에도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 할 것이라는 것이 학내 안팎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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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요찬 단장 인터뷰 □
◇ 사업종료 소감은 "지난 2020년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된 이후 코로나 확산으로 대학의 교육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했다. 이로 인해 사업추진에 많은 제약이 발생하면서 원활한 사업 수행이 어렵게 된 점이 매우 아쉽고 안타까운 심정이다. ◇ 지난 2년간의 사업 성과는 "이번 혁신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개별 참여 학과들이 보유하고 있는 교육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시대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우리 대학 고유의 융복합 교육체계인 디지털 미래융합대학을 설립하고,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연계전공을 신설하여 다수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은 사업성과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훌륭한 성과라고 판단된다. ◇ 사업의 기대 효과 및 연계성은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우리 대학의 전략적 특성화 분야인 헬스케어 분야의 발전 뿐만아니라 융복합 연계전공 교육체계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리고 이같은 성과를 대학혁신사업, 바이오 헬스케어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LINC 3.0 사업 등과 연계하여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학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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