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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미래자동차 인재양성 대학' 우뚝!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단 '인재양성' 박차 … '1차년도 미래자동차 포럼’ 개최
▲ 2월 15일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 1차년도 미래자동차 포럼'이 열린 개신문화관 로비에서 충북대 미래자동차 동아리팀 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대학교가 중부권 최고의 미래자동차 인재양성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단(단장 김곤우 교수)이 미래자동차 혁신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 세종테크노파크 등 지역 지자체 및 혁신기관들과 연계해 세종 ·충청권을 아우르는 미래자동차 클러스터도 구축할 예정이어서 이에 대한 속도가 빨라 질 것으로 보인다.

◇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대학 간 유연한 상호 공유와 협력 체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가장 중요한 신기술 분야인 미래자동차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국가 수준의 새로운 고등교육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즉 '미래자동차 고등교육 체계의 새로운 표준 제시'라는 비전을 실현하게 되는 것이다.

▲ 2월 15일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 1차년도 미래자동차 포럼'이 열린 개신문화관 로비에서 충북대 미래자동차 동아리팀 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를 위해 사업단은 ▲교육과정 혁신(교육과정 표준화, 유연한 다전공 플랫폼 체계 구축, 비교과 Skil Up프로그램 운영) ▲교육방법 혁신(PBL 실험실을 통한 실경험 중심교육 수행, 고사양 시뮬레이션 활용 교육 실시,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교육환경 혁신(국내 유일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 미래자동차 실내 트랙 및 PBL 실험실 구축)에 나서게 된다.

사업단의 목표는 ▲도전·소통·협력을 통한 미래자동차 혁신인재 양성 ▲경계없는 교육생태계 구축 도전 ▲산학연관 상호 기관간 소통을 통한 역량 결집 및 공유 등이다.

또한 5대 핵심 역량은 ▲자기주도 역량 ▲전문 역량 ▲창의 역량 ▲문제해결 역량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상 구현이다.

바로 '세상을 바꾸는 자율주행 xEV π형 인재'이다.

이를 위해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2021년 5월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이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미래자동차 고등 교육체계의 새로운 표준 제시를 통한 미래자동차 분야의 새로운 고등교육 체계 구축 ▲산학연관 소통을 통한 미래자동차 혁신인재 양성 ▲공유와 협력을 통한 미래자동차 생태계 통합 등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현재 충북대는 오창캠퍼스 내에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C-Track)를 구축하고 있으며, 개신캠퍼스에도 실내자율주행 트랙과 PBL 기반 실내 실험실을 갖추고 있다.

▲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단 김곤우 단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김수갑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 1차년도 미래자동차 포럼' 성황

그리고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2월 15일 오후 개신문화관에서 자동차 분야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 1차년도 미래자동차 포럼'을 개최했다.

1차년도 사업 종료를 앞두고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자동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포럼에서 김곤우 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미래자동차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미래자동차 산업 관련 동향과 발전방향을 알아 보고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해결 할 지역적, 정책적 문제들을 살펴보기 위해 미래자동차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 자리를 통해 1차년도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성과를 되돌아 보고, 미래자동차 분야 산학연관 간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단 김곤우 단장이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 '세종시 자율주행 실증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김선경 세종테크노파크 미래융합산업센터장. 

김수갑 총장은 축사에서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은 2021년부터 6년간 국가 수준의 신기술 분야 핵심인재 10만 명을 양성하게 되며, 이에 맞춰 충북대도 지난해 5월 미래자동차 분야에 선정된 후 현재까지 신기술 분야 혁신을 위해 열심히 뛰어 왔다"며 "오늘 이 자리는 미래자동차 고등교육 체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도전과 소통·협력을 통해 미래자동차 혁신인재 양성을 추구한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자체·산업체·공공기관의 협력으로 미래자동차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만큼 큰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1 산학협력 EXPO 디지털혁신공유대학 메타버스 경진대회' 수상자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세종시 자율주행 실증 현황'(김선경 세종테크노파크 미래융합산업센터장)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현안 및 해결방안'(최정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지능로보틱스 연구본부장) ▲'충북도 미래자동차산업 현황 및 발전 방향'(이상호 충북테크노파크 수송기계부품센터장) ▲'목적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과 발전 방향'(송영기 스프링클라우드 대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그리고 충북대 기석철 교수의 사회로 '자율주행자동차 사용화를 위해 해결 할 지역적, 정책적 문제들'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로 이날 포럼을 모두 마쳤다.

▲ '2021 산학협력 EXPO 디지털혁신공유대학 메타버스 경진대회'에서 미래자동차 분야 은상을 받은 백재경, 백하준, 박성준, 정지훈 학생(왼쪽부터)이 충북대 이문순 기획처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1 산학협력 EXPO 디지털혁신공유대학 메타버스 경진대회'에서 에너지신산업 분야 은상을 받은 정지훈 학생이 충북대 이문순 기획처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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