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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왼쪽)과 아펜젤러기념관(오른쪽) 전경. |
"권역을 넘어서 공유·협업을 통한 가치 고도화 실현“
대전 배재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채순기)이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을 통한 대학 및 기업 가치 고도화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재대학교의 주력 ICC인 ▲디지털 신기술 문화콘텐츠 산업 ICC와 ▲BIO 산업 ICC간 새로운 공유·협업 방향 제시로 지속적인 상생 발전 기반 마련은 물론 이의 확산을 통해 산학연 협력의 성과 창출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대학 간(권역내, 권역간), 대학-지역사회 간, 대학-기업 간 등 '대학, 권역, 국가'의 공간적 장벽을 뛰어 넘어 상호 공유·협업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해 교육정책의 화두가 공유와 협업이기 때문에 이같은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강화는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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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재대 LINC+ 사업단 채순기 단장(오른쪽 첫번째)이 2월 4~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5개 권역 5개 대학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권역 간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회 발족 및 MOU'를 체결하고 있다. |
◇ '2022년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회 발족' MOU
배재대 LINC+ 사업단은 2월 4~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5개 권역 5개 대학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권역 간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회 발족 및 MOU'를 체결했다.
콘텐츠 분야의 '권역을 넘어서 공유·협업을 통한 가치 고도화'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구회 발족 및 MOU에는 ▲수도권 건국대학교 ▲부산권 동서대학교 ▲대경권 경일대학교 ▲충청권 배재대학교 ▲호남·제주권 호남대학교 등 5개 대학이 참석했다.
그리고 1일차에는 ▲'ICC 간 협업 방향 및 공유·협업지표' 발표가 동서대 황기현 단장, 경일대 김현우 단장, 호남대 양승학 단장, 배재대 채순기 단장 순으로 진행된데 이어 ▲'LINC 3.0에서 공유협업의 방향'이라는 주제의 토론이 활발하게 이어졌다.
2일차에는 ▲'공유 혁신대학과 LINC 3.,0 연계 방안'(건국대 이홍구 단장) ▲'ICC간 공유·협업지표 개발'(동서대 황기현 단장) 발표와 ▲'ICC 공유·협업 성과관리 연구회 발족' MOU ▲'메타버스 플랫폼 Opening 및 시연회'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5개 대학은 ▲LINC 3.0 ICC 공유·협업 성과관리 연구회 발족과 함께 ▲콘텐츠 분야 인력양성(창업교육, 취업교육, 산업체 재직자 교육 등) ▲기술개발 사업화(산학공동 R&D, 기술이전, 맞춤형 AllSET 지원 등) ▲권역별 콘텐츠 ICC 간 융합을 통한 교육과정 공동 운영, 산학 R&D 기획·발굴 ▲메타버스 산학연 협력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배재대 LINC+사업단 채순기 단장은 "이번 5개 권역간 콘텐츠 분야 ICC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속적인 공유·협업으로 인력양성과 기술개발 사업화 등의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의 가치 고도화를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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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재대 LINC+ 사업단 채순기 단장(앞줄 왼쪽서 일곱번째)이 2월 10일 롯데시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문화콘텐츠, 실감미디어 산업 관련 기업체 관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신기술 문화콘텐츠 산업 ICC 발대식 및 포럼'을 개최한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디지털 신기술 문화콘텐츠 산업 ICC 발대식' 개최
또한 배재대학교 LINC+ 사업단은 2월 10일 롯데시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문화콘텐츠, 실감미디어 산업 관련 기업체 관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신기술 문화콘텐츠 산업 ICC 발대식 및 포럼'을 개최하여 특화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이번 디지털 신기술 문화콘텐츠 산업 ICC 발대식은 배재대학교의 전신인 배재학당과 한국어가 모티브인 K로 대표되는 한국어를 비롯한 한국 음식, 패션, 건축, 뷰티 등 한국 문화에 실감미디어 등의 IT기반 신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문화콘텐츠를 통한 신 산업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열렸다.
이 행사는 ▲1부 문화콘텐츠와 디지털신기술의 결합을 통한 신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포럼과 ▲2부 디지털 신기술 문화콘텐츠 산업 ICC 발대식으로 진행됐다.
채순기 LINC+사업단장은 "배재대학교는 디지털 신기술 문화산업 ICC 참여기업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단계적 산학협력 성장모델의 첫 단계로 대학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및 기업과 산학연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쌍방향 협력을 강화하고 공유 생태계를 마련하여 자립화 가능한 성장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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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재대 LINC+ 사업단 채순기 단장(앞줄 왼쪽서 다섯번째)이 2월 16일 대전라마다호텔에서 '권역내 LINC 3.0 BIO분야 기업협업센터(ICC)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LINC 3.0 BIO분야 ICC간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 MOU
이와함께 배재대 LINC+사업단은 지난 2월 16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대전대, 한남대와 함께 'LINC 3.0 BIO분야 ICC 간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를 위해 이날 행사에는 3개 대학 부총장(대전대 이영환 부총장, 배재대 김한수 부총장, 한남대 이병철 부총장)과 대전테크노파크 임헌문 원장,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맹필재 회장, 대전시 민병권 과학산업특보, 10여개의 BIO분야 기업 대표, 대학 및 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권역 내 대학, 기관 간 연계를 통해 바이오 분야 인력양성, 기업 재직자 교육,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일자리 창출 및 ICC 자립화 등 대학 및 기관 간 공유 프로그램 운영 및 고도화된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 기반의 교육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공동장비 연계 활용 ▲산업체 재직자 교육 등 BT분야의 성과 창출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 등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날 MOU는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권역 내 공유·협업을 통한 가치 고도화'라는 슬로건 아래 대전대, 배재대, 한남대의 특화 분야인 바이오 ICC(기업협업센터)간 공유·협업 방향 제시를 통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배재대 LINC+사업단 채순기 단장은 "3개 대학과 기관, 산업체 등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및 협업 조성을 위한 Bio분야 ICC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 산업에 수익 창출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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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2월 열린 '배재대 ‘2021 LINC+ 페스티벌’에서 한 학생이 산학협력 연혁표를 보고 있다. |
◇ 'LINC 3.0 권역별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배재대 LINC+ 사업단은 1월 5일에는 전국 14개 대학과 함께 'LINC 3.0 권역별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14개 대학은 안동대 LINC+사업단, 영남대 LINC+사업단, 제주관광대학교 산학협력단, 한라대학교 LINC+사업단, 경운대학교 산학협력단,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 계명대학교 LINC+사업단, 대구대학교 LINC+사업단,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동명대학교 LINC+사업단, 동서대학교 LINC+사업단,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동의대학교 LINC+사업단 등이다.
2월 4일에는 건국대학교, 경일대학교, 동서대학교, 호남대학교,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콘텐츠분야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맺었다.
2월 9일에도 동명대와 '디지털신기술 문화콘텐츠 산업 ICC와 게임영상컨텐츠 ICC 간 공유협업을 위한 MOU'를 가졌다.
또 2월 18일에는 'LINC 3.0 글로컬 마케팅·디자인 특화분야 MOU'를 금오공대, 부산외대, 연세대(원주), 울산대와 함께 체결하는 등 권역을 넘어서 공유·협업을 통한 가치 고도화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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