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학교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의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월 말 사업 종료를 앞두고 지난 2년간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코어(CORE) 인재 양성'의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기 때문이다. 이에 본보는 사업단의 ①비전과 목표 ②1, 2차년도 사업 성과 ③향후 기대 효과 및 안요찬 단장 인터뷰 ④이영환 산학부총장(LINC+ 사업단장 겸 산학협력단장) 인터뷰 등을 시리즈로 보도해 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시키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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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환 산학부총장은 "LINC 3.0 사업에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의 사업성과를 반영하여 AI 헬스케어 ICC로 정교화 하고, 헬스케어 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
◇ LINC+ 사업과 연계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많은 LINC+ 수행대학에서 대학이 보유한 4차 산업혁명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에 도전해 왔고, 대전대 또한 선정되기까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정된 이후 LINC+ 사업과 연계해서 산학교육과정 혁신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교육과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성과 창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이 어떤 부분에서 LINC+사업과 연계가 이루어졌는지요.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4차 산업혁명 분야 산업체 수요 반영 교육과정 혁신에 큰 비중을 차지하다 보니 산업체와 연계된 활동은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LINC+사업단이 연계했습니다. 많은 활동 중 4가지 정도를 소개하면 LINC+사업단의 스마트헬스케어 ICC 연계 활동, 재직자 교육 공동 운영, 공유·협업 프로그램 운영, The 4th Edu-Park 공동 활용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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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C+사업단의 스마트헬스케어 ICC 연계 활동에 대해 설명해 주시지요.
"네, 약 30여개 가족회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 교원과 정기적인 세미나와 동향 분석 등 정보 교류를 통해 기술개발, 교육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 재직자 교육 공동 운영은 어떤 내용인가요.
"LINC+사업단에서는 그동안 100여 개 기업 700여 명의 산업체 임직원 대상 재직자 교육을 해 왔고, 혁신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와 플랫폼비즈니스 분야에 중점적으로 재직자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에서 구축한 온라인 재직자 교육 플랫폼은 LINC 3.0 수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공유·협업 프로그램 운영 성과는 어떻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LINC 3.0에서도 강조되고 있는 부분인데 이미 LINC+사업단과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고, 특히 빅데이터 전문가(CDS) 과정은 전국 12개 대학이 함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연합경진대회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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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 LINC+ 사업단장과 산학협력단이 자리잡고 있는 대전대 산학협력관 전경. |
◇ 'The 4th Edu-Park' 공동 활용 성과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죠.
"네, LINC+ 사업을 통해 이미 구축된 4차 산업혁명 공간인 'The 4th Edu-Park' 2층에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석 및 라이프로그 분석 실습공간을 확충하고, 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교육 및 기업협력을 위해 함께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이 이달 말 종료됩니다. 향후 이 성과를 어떻게 활용할 지 궁금합니다.
"LINC 3.0 사업에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의 사업성과를 반영하여 AI 헬스케어 ICC로 정교화 하고, 헬스케어 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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