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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대 예비 및 초기창업패키지 사무실과 산학협력단, LINC+ 사업단 등이 입주해 있는 산학협동관 전경. |
한밭대는 충청권 대학 중 유일하게 올해 예비 및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동시 선정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성공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서류와 발표평가로 최종 16명을 선발하고 오는 17일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사업자 등록을 목표로 오는 6월부터 2023년 1월까지(8개월 내외) 시제품 제작, 지적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 평균 5000만원(최대 1억원)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의무교육 40시간, 분야별 전문멘토를 활용한 1대 1 멘토링 등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의 사업화 자금과 보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창업 3년 이내 기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1억 원과 특화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총 23명을 선발하고 오는 24일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10개월 내외) 시제품 제작, 지적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 평균 7000만 원(최대 1억 원)을 비롯해, 한밭대의 창업기업 수요 기반 특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학 관계자는 "모집 관련 사업 설명회가 오는 8일 유튜브 창업진흥원 채널을 통해 온라인 송출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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