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 '지역혁신프로젝트 일자리창출' 공모 선정
▲ '지역혁신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가 위치한 충북대 오송캠퍼스 전경.

충북도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의 일환인 고용노동부의 '지역혁신프로젝트' 공모에서 전년 대비 국비 확보액(11억2천만원)보다 40%(4억5천만원)가 증가한 15억7천만원(3개 프로젝트)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역혁신프로젝트'는 지역의 산업구조 변화 및 주력산업의 구조조정 등에 대응하고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 개선 등을 도모하는 종합적인 일자리 사업이다.

충북은 지난 2021년 8월부터 충북고용혁신추진단과 전문가 등이 포함된 사업발굴 TF팀을 구성하고,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했다. 

그 결과 ▲충북형 K-배터리 일자리창출(신규, 국비 8억) ▲충북 첨단모빌리티 소재부품산업 고용경쟁력 강화(신규, 국비 6억) ▲충북 일자리 공시제 컨설팅 등 일자리 역량강화 프로젝트(1억7천만원) 등 최종 3개 프로젝트, 8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K-배터리 산업 분야는 ▲현장 체험형 취업연계 지원 ▲구직자 참여형 R&D지원 ▲기술역량강화 패키지 지원 등 3개 사업이다.

첨단모빌리티산업 분야는 ▲현장 체험형 취업연계 지원 ▲첨단모빌리티 특화 청년 내일채움공제 ▲조직문화 개선을 통한 고용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이다.

충북 일자리 역량강화 분야는 ▲충북 일자리 공시제 등 역량강화 기반사업 ▲산업구조개편에 따른 기업컨설팅 지원 등 2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이종구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프로젝트사업의 성공적 수행으로 충북 주력산업인 이차전지와 첨단모빌리티 소재 부품기업군에 전문인력 및 기술지원을 통해 미래 소재 부품시장 선점에 가시적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