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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학교 본부 전경. |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원 '세종과학펠로우십사업'에 7명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박사취득 후 7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인 박사 후 연구원 등 젊은 과학자가 핵심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충남대 연구자는 공과대학 서동범 박사, 생명시스템과학대학 최보경 박사, 의과대학 김진경 박사, 최지애 박사, 류아라 박사, 생활과학대학 이옥경 박사, 자연과학대학 김석 박사(기관별 가나다순)다.
매년 1인당 1억 2000만 원 내외의 연구비를 5년간 지원받아 단독 연구를 수행한다.
정종율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젊은 과학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 분야를 개척하는 리더 연구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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