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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 이광섭(왼쪽) 총장과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
한남대 이광섭 총장은 4일 대전 대덕구청에서 박정현 청장과 '공정관광 스타트업 육성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공정관광은 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공정한 거래를 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이다.
대덕구는 지난 2018년 '대덕구 공정·생태관광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전국 지자체중 처음으로 제정하고 공정 생태관광 지원센터도 개소하는 등 적극적인 공정관광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덕구 공정생태관광 기반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타트업 멘토링 및 공간 제공 등에서 협력한다.
또 대학과 지자체 중심의 협의회를 구축하고 보유 인프라를 활용, 지역 내 창업기업 기술혁신 지원에 나선다.
특히 엑셀러레이팅 사업으로 발굴된 공정관광 관련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들의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시장의 성공적 안착을 도모한다.
이광섭 총장은 "양 기관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발전을 위해 지속적 협력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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