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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 초기에서 창업도약까지 … 충북대 창지단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 "창업지원 패키지사업 설명"
▲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를 주관한 충북대 창업지원단 서보석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예비·초기에서 도약까지 …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등 창업지원 패키지사업 수행기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이들 예비·초기·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에게 성공 창업의 길을 제공해 줬다.

바로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3월 16일 개최한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다.

또 충청북도,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지식재산센터, 충북대 기술지주회사, 서원대 산학협력단,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청년희망센터가 참여했다.

그리고 이들 기관이 한 자리에 모두 모여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등 창업지원 패키지사업 수행기관 통합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 이날 열린 창업기업 네트워킹 시간에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먼저 이날 행사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예비창업패키지사업), 충북대 창업지원단(초기창업패키지지원사업), 충북대 기술지주(창업도약패키지사업), 서원대 산학협력단(창업도약패키지사업), 충북지식재산센터,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청년희망센터 순으로 기관 사업설명회가 진행됐다.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위해 창업자금 평균 5천만원(최대 1억원)과 창업교육, 전담 멘토의 경영 및 자문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사업 공고일까지 창업경험이 없거나 공고일 현재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이 없어야 한다.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위해 평균 7천만원(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창업기업 지원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행사장 로비에서 진행되고 있는 '찾아가는 원스톱 멘토링' 현장.

지원대상은 사업 공고일 현재 창업 3년 미만의 창업기업이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3년 이상 ~ 7년 이내 도약기 창업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 및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하여 스케일업을 촉진시켜 주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들에게는 평균 1억2천만원(최대 3억원) 및 특화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어 열린 창업기업 네트워킹 시간에는 ▲스타트업의 브랜드 전략(퍼셉션 최소현 대표) ▲선배기업의 창업성공 스토리(지움 강대성 대표)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서보석 단장(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 겸짐)은 "오늘 통합 사업 설명회에는 예비창업, 초기창업, 창업도약패키지를 수행하는 기관은 물론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며 "따라서 오늘 자리는 (예비)창업기업들의 성공창업을 위해 마련된 만큼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어 창업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 진행됐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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