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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고결한(고객이 결정하는 한밭대) 산학협력' 출간!LINC 사업 10주년 기념 … 한밭대학교 만의 산학협력 스토리 엮다!
▲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LINC 사업 10주년을 기념하여 한밭대학교의 산학협력 이야기를 엮어 출간한 에세이집 '고결한(고객이 결정하는 한밭대) 산학협력'.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종인)이 LINC 사업 10주년을 기념하여 한밭대학교의 산학협력 이야기를 엮어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책 제목인 '고결한 산학협력'은 '고객이 결정하는 한밭대학교의 산학협력'이라는 의미로서 고객 지향의 산학협력에 대한 한밭대학교의 의지를 담고 있다. 

저자로는 최병욱 총장, 최종인 산학협력 부총장을 포함하여 총 49명이 참여하였는데 한밭대학교 교직원 외에도 기업, 연구소, 타대학 등 다양한 산학협력 파트너들의 이야기를 싣고 있다. 

외부 필진은 박한오 바이오니아 대표, 남용현 트루윈 대표, 박배욱 (주)욱성미디어 대표, 김성현 ETRI 박사, 김찬호 KISTI 책임연구원, 전상길 한양대 교수  등이다.

또한 설동호 한밭대학교 명예총장, 이금룡 사단법인 도전과나눔 이사장,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 남기곤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이 한밭대학교 산학협력의 경험과 성과가 담긴 에세이집 출간에 격려와 응원을 더해주었다. 

1908년대부터 한밭대학교의 정체성이었던 산학협력은 한밭대학교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특히 최근 산학협력이 대학혁신과 지역사회 공헌의 실천 모델로 인식되면서 한밭대학교는 산학협력을 전파하려는 국가 정책에 일조하고,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대학의 혁신을 위해 산학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해 왔다. 

창의인재, 기업성공, 도전의 창업과 취업, 지역사회 공헌, 미래 방향의 다섯가지 영역으로 다채롭게 담아낸 산학협력 현장의 경험과 시각은 산학협력의 가치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한밭대학교의 역사이자 산학협력의 유의미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인 산학협력 부총장은 "아는게 힘이 아니라 아는 것을 함께 나누는 것이 힘"이라며 "한밭대학교가 보유한 산학협력의 역량(Capability)을 산학연의 수요(Needs)와 끊임없이 연계한 아이디어(Idea)를 통해 미래가치로 연결해낼 수 있는 고객 중심의 가치창출형 산학협력 모델을 고도화하는 한편 지역혁신 주체들과 함께 산학협력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나눠 나갈 수 있는  수 있는 공유‧협업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부총장은 이어 "지난 10년을 되돌아 보면 대학이 정말로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변모하였음을 느낀다"며 "그동안 산학협력 업무를 이끌어온 대학 구성원들이 지난 10년간 대학이 변화한 모습을 각자의 경험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애써줘서 감사하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고결한(고객이 결정하는 한밭대) 산학협력' 에세이집은 도서출판 한경사에서 출판하였으며 3월 21일부터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한밭대학교는 2022년 LINC 3.0 사업 추진을 준비 중에 있으며, 지난 10년간의 LINC 사업 경험과 축적된 산학협력 역량을 발판으로 신규 사업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LINC사업단 10주년 주요사업 성과 모음집 : 산학협력 백서'와 함께 에세이집 '고결한(고객이 결정하는 한밭대) 산학협력'을 출간하게 되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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