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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를 총괄대학으로 해 지역 24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의 모빌리티ICT사업본부가 1차년도 사업성과를 공유했다.
사업본부는 24일 충남대에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등 사업 관련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년도 성과점검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성과지표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기술선도 인재양성 과제, 모빌리티 ICT 선도기술개발 과제 등 4개 세션으로 구성, 총 20개 소과제 책임자의 발표와 자문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빌리티 ICT 본부 안재민 본부장은 "사업 참여 분야 책임자 간 협력체계 구축과 성과 결과를 공유, 우수 사업 성과를 확산할 수 있었다"며 "이번 워크숍 결과는 성공적인 2차년도 사업의 밑받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과 모빌리티ICT사업본부는 내달 30일 1차년도 사업을 종료하고, 2차년도 사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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