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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지능화혁신 인재양성' 시동!'2022년 2단계 킥오프 워크샵' 개최 … "3차년도 사업 활성화 방안 도모"
▲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2단계 KICK-OFF 교수 워크숍 이후 박태형 센터장(왼쪽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참여교수(충북대, 청주대, 한국교통대 소속)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가 4월 7일 2022년 2단계 사업을 시작하는 '킥오프(KICK-OFF) 교수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2단계 KICK-OFF 교수 워크숍'은 충북대학교 Grand ICT사업에 참여하는 교수 및 연구원들이 모여 지역 지능화혁신인재양성 사업의 2단계(3차년도)를 시작함에 앞서 1단계 사업에 대한 보고 및 3차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공유 및 사업 활성화 방안 도모를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2020-2021년(1단계) 사업보고 ▲2022년(3차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한 발표를 통하여 연구개발, 인력양성, 지역협력 프로그램의 다양한 교류 기회를 알리고 본격적으로 2단계(3차년도)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부센터장인 황영배 교수가 Grand ICT 연구센터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와 참여하는 교수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연구개발, 인력양성, 지역협력 부문의 보다 많은 활성화 및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Grand ICT 연구센터 사업'은 지역 배출인력의 수도권 유출 심화와 함께 지역 연구개발 인력 부족으로 지역인재 공백이 심각한 상황에서 AI·IoT·5G+ 등 지능화 기술을 통해 지역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지역에 정착한 재직자의 지능화 혁신역량 강화교육을 통한 산업 연구인력化 필요성에 따라 2020년 과기부에서 주관하는 연구센터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에는 2027년까지 ▲재직자 지능화 석·박사 인재양성을 위한 산업인공지능학과 대학원 운영(학비 최대 90% 국비지원) ▲지역 기업과 충북 스마트 IT부품·시스템 산업의 지능화 혁신 공동연구프로젝트 수행 ▲지역협력 체계 구축으로 지능화 기술 확산과 공유하기 위한 비학위과정 프로그램 등을 계속해서 운영 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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