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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지역혁신 선도기업 4개사' 현장 방문
▲ (재)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이 충주 새한(주)를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는 충북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내외 환경변화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도내 4개사 현장을 6일, 8일 이틀간 방문하였다.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충북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주력산업 분야의 유망기업을 발굴해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하고 기업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은 물론 집중·육성하고자 4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선도기업은 ▲새한(주) ▲㈜우영메디칼 ▲㈜유진테크놀로지 ▲㈜코엠에스 등 4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313억원, 수출액 129억원, R&D(연구개발) 투자액이 5.8억원, 상시 근로자 119명이다.

또 충북도내에 본사가 있는 지역주력산업(지능형IT부품, 바이오헬스, 수송기계소재부품)과 전ㆍ후방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이날 충북테크노파크의 현장 방문에서는 해당 기업들에 2022년 기업지원 시책 안내와 선도기업 대표들의 애로사항 청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과 지역의 상생방안에 대한 다양한 정보공유 등이 진행되었다.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애쓰시는 기업인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하다"며 "충북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성장잠재력을 갖춘 충북 선도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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