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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는 창업보육센터(BI)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경영평가에서 최우수(S등급)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260여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2021년 경영실적 및 기업지원 성과 등을 평가했다.
변의홍 센터장은 "이번 평가에서 인력 운영과 홍보실적, 지원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며 "이러한 실적들을 지속적으로 관리, 보육기업이 성장하고 다양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1999년 지정 받아 꾸준히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의 안정적인 창업성공을 제고하고, 입주기업 및 청년창업 지원으로 고용창출 등 지역 경제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현재 38개 기업(공주 12개 기업, 천안 19개 기업, 예산 7개 기업)을 보육하고 있다.
김길희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기업지원에 매진, 기술집약형 중소기업 창업을 촉진하겠다"며 "아울러 지역경제활성화 및 창업지원기관들과 긴밀한 관계 유지로 입주기업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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