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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평균소득 'TOP 50' 직업은?
▲ 2020년 평균소득 'TOP 50' 직업 가운데 의사가 최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평균소득 'TOP 50' 직업이 궁금하다.

이비인후과 의사가 1억 3934만원으로 1위로 나타났다.

그리고 의사가 최상위권에 포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의학신문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고용정보원은 각각 2020년 537개 직업 · 1만 6244명, 2019년 570개 직업 · 1만 7143명을 대상으로 근로조건 및 인식을 조사했다.

그중 평균소득 상위직업을 보면 의사는 약 30%(14~15개)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중에서도 기업 고위임원, 항공기조종사 등을 제외하고 최상위에 포진하고 있었다.

2020년 평균소득이 가장 높은 직업은 이비인후과의사로 1억 3934만원의 평균소득을 기록했으며, 성형외과의사(1억 3230만원), 피부과의사(1억 3043만원)이 뒤를 이었다.

1억 2000만원을 넘는 직업은 외과의사(1억 2667만원), 안과의사(1억 2280만원), 산부인과의사(1억 2123만원)이었다.

그중에서도 외과의사는 하위~상위 모든 구간에서 1억원을 넘어 고른 편차를 보였다.

1억원을 넘는 직업은 정신과의사(1억 1883만원), 비뇨기과의사(1억 1108만원), 내과의사(1억 1073만원), 소아과의사(1억 807만원)이었다.

의사 외 보건의료 관련 직업에서는 한의사가 1억 255만원(13위), 치과의사 9233만원(20위), 보건·의료 관리자 8752만원(23위), 약사 6609만원(40위), 수의사 6190만원(45위)를 기록했다.

의사와 의사 외 보건의료 직업중 기업 고위임원 1억1천만원, 항공기조종사가 1억5백만원으로 1억원을 넘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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