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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 충북Pro메이커센터 손 잡다
▲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박태형 센터장(오른쪽)과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 김용기 센터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와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센터장 김용기)가 손을 맞잡았다.

그리고 상호협력을 통해 충북지역의 ICT 및 인공지능 산업 발전과 메이커 육성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센터는 4월 26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내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에서 협약식은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ICT 및 인공지능 산업 혁신을 위한 정보 공유 ▲핵심분야별 연구와 기술 혁신을 위한 정보 공유 ▲ICT 및 인공지능 산업 분야 전문가 양성프로그램 개발 지원 ▲ICT 및 인공지능 산업분야 연구 및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박태형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충북지역의 ICT 및 인공지능 기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용기 충북Pro메이커센터장은 "지역 주민들 및 학생 교직원들을 위한 시제품 제작지원, 창업상담 인재 양성 등의 서비스와 함께 글로벌 브랜드 육성과 메이커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 및 체험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오늘 협약으로 이에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재직자 지능화 석‧박사 인재양성을 위한 산업인공지능학과 대학원 운영, 지능화 혁신 공동연구 프로젝트 수행, 지능화 기술 확산과 공유를 위한 지역협력 체제 구축을 목표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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