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배재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운영기관 선정

배재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2022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전자상거래 분야 관련 전문교육 과정 및 실습 기회를 제공,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와 이커머스 특성화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최대 2년간 4억 6000만을 지원받아 전자상거래 교육·실습·성과창출까지 협업이 가능한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IT경영정보학과는 전자상거래와 유통·물류, 수·출입, 마케팅 등 전문교육 및 실습 과정비용 등을 지원, 쿠팡과 아마존, 이베이 등 국내·외 이커머스 사이트에 입점시키기 위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한다.

우수 수료생은 기업 연계 라이브 커머스 방송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석훈  학과장은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 지역 산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며“국내·외 이커머스 전문기술 교육을 확대하고 온라인 수출기업화 교육과 전자상거래 확산교육 등 실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학과는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관 '2021년 이커머스 특성화대학' 주관기관, 교육부의 '2021년 디지털 신기술 혁신공유대학 사업' 등으로 디지털 특성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