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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새로운 20년을 향한 조직개편 단행"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가 5월 2일 제2의 도약을 위해 기존 2단 6센터 1실에서 2단 6센터 1본부 2실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디지털 대전환시대 대응과 신사업 발굴 및 기획을 위해  디지털전략실을 신설하여 ▲디지털융합사업 기획 및 혁신기업 육성 ▲산업데이터 확보 및 데이터기반 서비스 발굴, 데이터거래 등 데이터산업 육성 ▲4차 산업혁명 혁신기술((AI, IoT 등) 대응 센터와 협력관계 구축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안 및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안 대응 등을 수행하게 된다.

행정지원실이 인권경영본부로 명칭이 변경되며 재단 직원들의 인권과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고도화 등 ESG 경영으로 재단 조직문화의 혁신을 담당하게 된다.

또 정책기획단 경영혁신팀이 이전되어 재단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게 된다. 

감사팀도 감사실로 확대 운영되어 재단의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정책기획단에는 미래사업기획팀이 신설되어 ▲충북의 미래 산업 신성장산업 발굴과 ▲산업별 발전 전략을 수립 및 추진한다.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의 보직배치 기준은 조직 인재상(역량, 조화, 신뢰, 열정)과 전문성 및 역량을 바탕으로 조직성과 극대화를 위한 능력발휘 기회 부여 등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순환배치 기준은 현 직무 및 직급 3년 이상 근무자를 순환배치에 우선 고려하여 다양한 경험과 역량강화, 그리고 직무만족도 및 성과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정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인권경영본부장에 박종석 본부장 ▲디지털전략실장에 조양기 실장 ▲감사실장에 민문길 실장 등이 임명되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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