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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국제교류본부, 한국문화 체험으로 학업의 꿈 채우다!'2022학년도 한국어연수부 봄학기 문화체험' 실시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정진섭 국제경영학과 교수)가 지난 5월 25일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리고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2022학년도 한국어연수부 봄학기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학생들의 학업 능률 향상 및 국가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충북대는 한국어 연수과정생 70여 명과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우리의 자연을 느끼고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 간의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여했으며, 행사 종료 후 다과를 제공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했다.

정진섭 국제교류본부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의 문화를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전세계에서 모인 학생들인 만큼 우리나라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봄학기 문화체험을 실시했다"며 "앞으로 한국의 언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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