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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개최한 가족회사 탐방 기업분석보고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권한희 학생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재학생들과 가족회사가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LINC사업단 창의융합인재양성 본부는 5월 한달 동안 (주)한국맥널티, 엑시콘 등 5개 기업 탐방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회사 탐방프로그램에는 재학생 100여명이 참여해 산업체 동향 및 현장실무를 파악하고 현장적응력 향상하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LINC사업단은 최근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회사 탐방 기업분석보고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참가학생들은 가족회사 방문을 통해 업체별 분석자료를 수집하고 기업분석 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했다.
이 중 산업경영학부 3학년 권한희 학생의 '나의 충전기가 되어준, 기업탐방'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남병욱 LINC사업단장은 "재학생들이 기업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산업체 동향 및 발전 방향을 생각하는데 긍정적인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 설정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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