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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는 호텔조피파티쉐과 학생들이 '2022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충청대 '쌀떡궁합' 팀(신준호, 이슬비, 이승연, 김진우 학생)은 쌀요리 라이브경연 부문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차지했다.
같은 부문에 함께 참여한 '식빵에 잼 발라야' 팀(김예빈, 박우민, 이승재, 정한샘 학생)은 최우수상을, '너네 줄 쌀 없다' 팀(전영진, 이준호, 박지환, 문정민 학생)은 우수상을 받았다.
또 안치헌 학생은 민간기능경기대회 부문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1학년 박해림, 박지영 학생은 제과&제빵 주니어국가대표 9인 라이브 경연대회에서 통일부장관상을 따냈다.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 요리대회로 올해 4000여명이 참가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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