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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 3.0 산학연 협력' 시동!㈜이랑텍과 산학교류 협약 체결 … "공공 연구과제 개발 협의"
▲ 한서대 김현성 LINC 3.0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오른쪽서 세번째)과 ㈜이랑텍의 이재복 대표이사(왼쪽서 세번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서대학교 LINC3.0 사업단이 본격적으로 산학연 협력 시동을 걸었다.

이를 위해 한서대학교와 ㈜이랑텍이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6월 13일 한서대 심운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한서대 LINC3.0 취창업센터장인 김홍한 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날 협약식의 주요 안건은 'UAM'(Urban Air Mobility : 도심 항공, 미래교통)과 자동차의 자율주행을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 기술개발을 위한 공공 연구과제의 개발에 관한 사항이다.

이날 한서대 김현성 LINC 3.0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과 ㈜이랑텍의 이재복 대표이사는 ▲연구 및 교육 시설과 장비의 공동 사용 ▲교수 및 현업 종사자의 연구, 교육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 ▲한서대 학생의 이랑텍의 현장실습 지원 ▲그 외 협력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상호 지원 등이 담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랑텍은 RF통신장비 전문기업으로 소부장 K-유니콘, 글로벌 혁신강소기업으로 'TCB'(Technology Credit Bureau)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였다.

또한 공용 폴을 적용한 주파수 간섭제거 기술과 친환경 나노 증착코팅을 사용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하여 특허를 확보하고 자율주행 환경에 중요한 5G 인프라의 차별화 기술력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번 산학교류 사업의 양 기관 주요 책임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서대학교에서는 김현성 LINC3.0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 박창해 LINC3.0사업부단장과  김기태 LINC3.0사업단 공유협업센터장, 그리고 ㈜이랑텍에서는 이재복 대표이사와 지영남 사업총괄전무이사가 함께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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