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재대는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유성 라마다호텔에서 전국 대학 및 기관, 기업 실무미디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실감미디어 메타버스 심층 기술'을 주제로 산·관·학 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실감미디어 메타버스 기술과 미래사회 정보를 공유하고 해당 기술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위해 열렸다.
사업단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XR 실감미디어 연구 및 오픈 XR 플랫폼 공동 기술 개발 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 산·관·연 상호 간 긴밀한 관계 구축과 협력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한국판 뉴딜' 일환으로 실감미디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8개 신기술 분야별 컨소시엄 구성·운영으로 오는 2026년까지 차세대 핵심인재 10만 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국 46개 참여대학중 배재대는 실감미디어의 '메타버스 문화콘텐츠 제작 기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