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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가 창업분위기 조성 및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아이디어 오디션을 개최했다.
창업아이디어 오디션에는 창업동아리 활동중인 학생과 창업아이디어 보유 학생이 팀과 개인으로 참여했다.
16일 도서관 4층 창업라운지에서 진행된 프리젠테이션 경쟁 결과 '대패쿠키(Thin Cookie)'를 발표한 개인 참가자 호텔조리파티쉐과 2학년 연성호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대패쿠키'는 냉동된 쿠키반죽을 햄절단기(미트슬라이서)를 이용해 얇게 썰어 구워낸 쿠키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이날 창업아이디어 오디션의 심사는 김효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책임연구원, 장윤배 힐리온랩 대표, 한유신 특허법인 명장 대표 변리사, 최대환 ㈜에이플 대표, 박선영 충청대 산학협력실장이 맡았다.
박선영 산학협력실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재학생을 발굴하고 대학 내 창업 활성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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