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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충북센터가 6월 23일부터 '3D프린팅 전문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충북 지역주력산업인 의료기기․수송기계부품 분야 재직자 및 3D프린팅 직무(3D장비, 전문S/W, 소재, 열처리 등) 유경험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1차 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일정은 6월 23일(목)부터 7월 29일(금)까지 '3D프린터를 활용한 의료 전문 과정'과 '수송기계소재부품 제작을 위한 3D프린팅 특화 기술 과정'으로 총 5개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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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3층에 자리잡고 있는 3D프린팅센터 체험전시실 내부 모습. |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설계 및 시제품 제작 등을 할 수 있도록 실제 산업에 활용되는 예제를 함께 구성하였으며,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D프린팅산업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한국교통대 3D프린팅 충북센터(센터장 박성준)의 3D프린팅 전문역량 강화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방법은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 홈페이지(https://3dput.net)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센터에서는 충북도내 지역주력산업분야 관련 기관 및 연구소, 기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찾아가는 교육 서비스)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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