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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노서영 SW중심대학사업단 오픈소스SW센터장, 안준석 컴퓨터공학과 1학년,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 최문형 · 이혁수 소프트웨어학부 3학년, 신재혁 SW중심대학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 |
충북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6월 3일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1차 Solve-up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5월 27일에 개최된 이 대회는 현재 사회 전체에서 알고리즘 문제해결 능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프로그래밍에 능숙한 소프트웨어 전공자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들에게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도를 향상하고, 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1차 Solve-up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는 사업단에서 자체 개발한 온라인 저지 시스템(Online Judge System)에서 진행됐다.
그리고 전체 77명의 참가자 중에서 최우수상 최문형 소프트웨어학부 3학년, 우수상 안치산 소프트웨어학부 3학년, 유호현 컴퓨터공학과 4학년, 장려상 안준석 컴퓨터공학과 1학년, 이혁수 소프트웨어학부 3학년, 박정현 컴퓨터공학과 2학년 학생들이 수상했다.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수상자 모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주었고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매년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끼며 여러분들의 문제해결 노하우를 학우들과 공유하며 모두가 함께 실력이 향상됐으면 한다"라고 수상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한편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는 매년 2회에 걸쳐 개최하며, 이번 대회 상위 득점자는 올해 7월에 예정된 '2022년 제1회 충북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에 참가 기회가 부여된다. '충북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는 도내 AI/SW교육공유협의체 참여대학(건국대, 공군사관학교, 서원대,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통대)과 사업단이 공동 주관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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