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LINC 3.0사업단이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선정 평가를 실시했다.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는 LINC 3.0 특화산업 분야(헬스뷰티, 스마트카, 지능형빅데이터, 바이오농산업, 에너지소재부품) 에서 산학협력을 통해 핵심 기술을 개발하여 사업화(기술이전, 기술상용화 등)가 가능한 과제를 말한다.
그리고 단기과제(25과제 내외)는 연 5천만원 내외, 2~3년의 중기과제(5과제 이내)는 연 과제당 5천만원 내외가 각각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공과대학, 전자정보대학, 농업생명환경대학, 수의과대학, 생활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약학대학 소속 LINC 3.0 참여교수다.
이를 위해 LINC 3.0사업단은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수요 조사와 모집공고를 통해 총 28건을 접수했다.
이어 6월 17일 서면평가를 거쳐 22~23일 학연산에서 ▲1분과(약학/바이오/화장품 분야) ▲2분과(IT/스마트시스템 분야) ▲3분과(기계/소재/스마트시스템 분야)에 대한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향후 사업단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선정 실무추진위원회에서 선정 과제 수와 과제별 지원 금액 등이 최종 결정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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