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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ICC 특화 프로그램인 '충북의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 포럼'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는 ▲자율 주행과 친환경 자동차 산업국으로의 전환을 위한 R&D 투자와 인력양성 필요 ▲세계 자동차 시장의 자율주행 기술 트렌드 파악 ▲자율주행차 구현기술에 대한 이해 필요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사례 소개를 통한 연구개발 방향 제시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충북대학교 LINC 3.0사업단, 스마트카 연구센터, 한국과총 충북지역연합회, 충북과학기술포럼이 공동으로 '2022 충북의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이란 주제로 6월 29일 오후 충북대 융합기술원 2층 국제회의실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자율주행을 위한 인지기술 동향'(황영배 충북대 지능로봇공학과 교수) ▲'자율자동차의 경로계획 및 제어기술'(신종호 충북대 기계공학과 교수) ▲'자율주행테스트베드 C-trak 소개'(기석철 충북대 지능로봇공학과 교수)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그리고 ▲손현철 충북대 전자정보대학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좌장을 맡아 ▲박준규 충북테크노파크 모빌리티사업팀 팀장 ▲곽용관 충북도청 자동차산업팀 팀장 ▲현태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ICT 진흥본부 본부장 ▲주제발표자(황영배, 신종호, 기석철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이동규 충북대스마트카연구센터 Clothoid 자율주행팀 팀장의 진행으로 '자율주행 시범운행'(C-track 순환로) 참관도 이뤄졌다.
이에 따라 ▲충북의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 R&D 정책개발과 공동 연구 활성화와 ▲자율주행차의 연구개발에 대한 가이드와 넓은 시야 확보 ▲자율주행차 상용화 단계까지 기술수준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 동기 부여 등이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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