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대 산학협력단 식품바이오연구소 모습. |
대전대 산학협력단 식품바이오연구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대전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에 따라 식품·축산물 자가품질 및 참고용 시험검사, HACCP 유효성 평가 검사 등을 비롯해 공용 연구장비 활용 및 교육 서비스, 기업 맞춤형 R&D 연구과제 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식품과 축산물 제품의 성분 및 검사규격에 대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간 축적해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R&D 연구과제와 현장 분석실습 교육사업 등 분야의 산학연 협력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영환 산학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대전대 식품바이오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최신 분석장비와 산학협력 기반 성과들을 바탕으로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될 수 있었다"며 "국가공인기관으로서 공정성, 객관성, 투명성, 지속가능성, 책무성을 핵심가치로 삼고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시험검사연구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