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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 이영환 산학부총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우수정 대전청년내일센터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지역 맞춤형 청년 인재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대전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최근 대전청년내일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과 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고자 산업체 현장실습·사회 경제적 활동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청년지원 중심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산업체의 기술 혁신 지원과 센터 기반 조성, 네트워킹에 필요한 포괄적인 교류를 위해 다방면의 협력점을 논의했으며 올해부터 청년 정책 제안을 위한 포럼,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혁신 프로젝트 ‘청년 도시재생 아이디어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영환 산학부총장은 “협약은 양 기관의 상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발점”이라며 “지역 청년의 맞춤형 취·창업 역량 개발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지역의 사회·경제적 발전을 이루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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