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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제7기 충청북도 명예도지사' 위촉 

신학철 (주)LG화학 부회장을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로 위촉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3M 해외사업부문 수석 부회장을 거쳐 2019년 1월 부터 글로벌화학업체 브랜드가치 3위인 ㈜LG화학을 이끌고 있다. 

㈜LG화학은 2019년 대한민국 화학기업 최초로 '글로벌 톱 10'(2021년 7위)에 진입한 글로벌 기업이다.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는 충북 발전에 혁혁한 기여를 하거나 기대 되는 저명한 인사를 위촉하는 것으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충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인 배터리 분야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분리막 사업과 바이오 산업 육성, 이차전지 소부장특화단지 지정(21.2월) 등 충북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써 항상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충북도민에  대한 고마움과 향수를 가슴에 간직하고 살았다"며 "(주)LG화학은 충북의 대표기업으로 충북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고용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주)LG화학 청주공장은 1981년 락희(樂喜)화학을 모태로 LG생활건강, LG에너지솔루션, LX하우시스 등 글로벌 기업이 탄생할 수 있는 어머니 역할을 했고 충북이 대한민국 배터리,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충청북도 명예도지사인 신학철 ㈜LG화학 부회장님은 글로벌 기업의 리더로써 충북도민의 자랑이며, 충북도는 LG화학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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