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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에 지정돼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업비 1억 6000만원을 투입, 드론제작 및 정비사과정, 드론촬영 편집과정 등 14개 과정에서 600명을 모집한다.
드론과 전기, 비파괴, ICT(정보통신기술) 과정으로 4차 산업시대의 경제·사회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근로자 역량을 강화한다. 또 드론과 인공지능, 코딩, 전기, 내부균열 및 결함 검사(비파괴) 등 디지털 뉴딜의 핵심기술을 중소·중견기업 임직원들에게 전수하고 대면교육으로 진행된다.
지역기업과 산업 종사자들에게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청년과 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의 훈련 참여를 유도, 취업할수 있도록 돕는다.
김남윤 HRD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핵심 직무교육에 산업체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입문단계부터 심화단계까지 드론 및 전기 신기술 기초 이론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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