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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사업화까지 쭉~

충북대학교는 25일 오후 1시 학연산 기업가 정신카페에서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 청렴선언 및 협약식을 갖는다.

대학은 지난 8일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을 위한 (예비)창업자 22명을 선발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김홍일 (예비)창업자가 대표로 협약기간동안 청렴한 기업가정신으로 사회적 실현을 추구하고 모범적인 창업사업을 수행할 것을 선언한다.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은 시제품제작비, 기술정보활동비, 마케팅비등 창업사업화지원과 제품(서비스), 아이템의 디자인 및 성능개선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창업관련 지식습득과 실무능력향상을 위한 50시간의 교육을 받는다.

지원을 받는 (예비)창업자들은 지식서비스 분야 6인, 제조분야 16인으로 모두 22명이며, 협약 종료일로부터 2개월 이전에 창업을 완료해야 한다.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에 지원되는 지원금은 총 945,000,000원으로 평가 등급별 35,000,000원~49,000,000원의 정부지원이 이뤄진다.

박태형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지원단에 선정된 창업인들과 협력해 동반 성장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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