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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DX 얼라이언스' 발족!충북TP - 충북스마트제조혁신협회 - 충북ICT산업협회 'DX 연대 구축' 합의
▲ 충북테크노파크는 노근호 원장(왼쪽서 두번째)과  충북스마트제조혁신협회 진정창 회장(오른쪽서 두번째), 충북ICT산업협회 이태윤 회장이 '충북 DX 얼라이언스' 구축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 DX 얼라이언스'가 구축될 전망이다.

(재)충북테크노파크는(원장 노근호)는 26일 충북TP 원장실에서 충북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진정창), 충북ICT산업협회(회장 이태윤)와 함께 충북의 디지털전환(DX) 연대 조성에 합의했다.

충북TP는 충북지역 산업·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촉진하기 위해 공급 기술 분야를 대표하는 양 협회를 이날 초대하여 지난 5월부터 논의해 오던 '(가칭)충북 DX 얼라이언스' 구축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3개 기관은 ▲충북 DX 연대 체제 합의 ▲'(가칭)충북 DX 얼라이언스' 구축 방안 수립 ▲지역산업 DX 전략 마련 ▲정부 DX정책 등을 공동 대응해 나갈 전망이다.

특히 지역 관련 산학연관 단체들을 포함한 준비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여 연대 체제 및 운영 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하고 계획 수립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오는 8월 1일 충북TP 컨퍼런스룸에서 양협회, 충북연구원, 충북대, 교통대, 청주대, 서원대 등이 모여서 킥오프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점차 참여 대상을 늘리면서 연대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그리고 3분기에는 본회의 및 준비위원회를 통해 수립한 내용을 기반으로 ▲충북 DX 얼라이언스 발족 ▲DX 선도 지역 선포 ▲DX 전략 세미나 및 네트워크 등 정책 과제 발굴과 국책사업 확보를 위한 협력 활동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TP는 지역혁신 거점기관으로서 산업 현장의 디지털전환(DX)을 지원하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지난 2018년에 구축하여 운영해 오고 있으며 보다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 및 추진을 위해 관련 생태계의 조성을 담당할 디지털전략실을 올해 4월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바 있다.

또 디지털전략실 신설과 동시에 DX 얼라이언스 구축에 대해 양협회들과 논의하기 시작한 바 있다.

실례로 지난 5월 '충북 스마트제조혁신 DX 교류회'를 충북스마트제조혁신협회 산하 지역 기업인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기도 했다.

(재)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충북TP는 충북 지역산업에 최적화한 DX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내 혁신단체와의 연대를 구성하고 점차 참여 대상을 늘리면서 연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DX채널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수요-공급기업간 간극을 좁혀 소통이 활발한 충북의 디지털전환(DX)을 이끄는 길잡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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