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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LINC 3.0 사업' 성공 다짐!'산학협력 참여학과 책임교수 워크숍' 개최 … "8월중 LINC3.0 사업단 발대식"
▲ 목원대 LIN C3.0 사업단이 7월 27일 오전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정철호 단장을 비롯한 사업단 관계자와 참여 교수, 조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사업 성공을 다짐하고 있다. 

목원대학교 LINC 3.0 사업이 본격적으로 닻이 올랐다.

그리고 사업의 성공을 다짐했다.

아를 위해 목원대 LIN C3.0 사업단은 7월 27일 오전 라미컨벤터에서 LINC 3.0 사업 프로그램 및 운영지침 안내, 참여학과(부) 사업계획서를 보완·확정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3단계 LINC 3.0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대학 참여학과 책임교수와 조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을 감안하기 때문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LINC 3.0 사업 참여학과 프로그램 분석과 참여학과(부)의 사업계획서 협의를 통하여 참여학과(부)별 달성 가능 목표 설정과 사업 운영 및 사업비 집행의 근거 등 사업비 사용 등을 설명했다.

특히 LINC 3.0 사업 프로그램 학생 참여의 확산이 중요한 점을 감안하여 책임교수와 행정 조교들의 참여 확대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날 목원대 정철호 산학협력단장(LINC3.0 사업단장 겸임)은 "우리 대학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LINC3.0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되려면 많은  학생들의 참여와 책임교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참여학과(부)에서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 후 "사업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목원대는 그동안 본격적인 LINC3.0 사업의 출범을 앞두고 각 분야별 준비와 점검 차원에서 사업단 관계자와 책임교수 등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그리고 이날 각 참여학과(부) 워크숍을 끝으로 본격적인 사업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보고, 8월중에 LINC3.0 사업단 발대식과 현판식, 메타버스 사업 등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목원대는 지난 5월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인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협력기반구축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문화기술 및 감성ICT 특화분야의 산학 융복합 교육과정 개편·운영을 통한 인재양성과 특화분야 ICC 운영으로 교육·창업·기업지원 등 산학협력 역량을 결집하여 산학협력 체질개선과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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