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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해양 유해물질 오염원 추적기법 개발사업' 선정
▲ 충남대 중앙도서관 전경.

충남대 산학협력단이 해양수산부의 '해양 유해물질 오염원 추적기법 개발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5년여간, 정부 지원 연구개발비 266억 4600만원과 기관 부담 연구개발비 18억 2830만원 등 총 284억 7430만원을 투입한다.

충남대가 주관 기관을 맡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양대, 경상국립대, 울산과기원, 상지대, 포항공대, ㈜지오시스템리서치, ㈜네오엔비즈,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해양환경공단 등 10개 기관, 23개 연구팀이 참여한다.

이 사업을 통해 해역별 오염 현안을 해결하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오염원 추적 요소 기술 개발, 오염원 추적 기술 현장적용 및 추적기법 활용을 위한 체계 구축에 나선다.

사업 책임자인 해양환경과학과 최만식 교수는 "이번 사업 수행으로 연안 오염 원인 및 과정을 규명하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이 개발될 것이다"며 "우리 바다를 위협하는 유해물질로부터 국민의 불안을 불식, 더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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