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서대 LINC 3.0사업단 '디지털 전환 융합아이디어 공모전' 두각
  • 한서대 LINC 3.0사업단 임병구 먜니저
  • 승인 2022.08.08 20:19
  • 댓글 0

한서대 학생들이 융합연구·교육, 디지털 인재양성 등 새 정부의 대학교육 방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대학 간 공유·협력 차원에서 융합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전국단위 공모전에서 활발하게 참여하고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서대·전북대·우석대·대전보건대·대구한의대 LINC 3.0사업단, 한국비교정부학회, 융합연구촐괄센터 등 7개 기관이 연합으로 추진한 제1회 '함께 하는 디지털 전환 융합아이디어 공모전'(The Convergence Idea Together Contest for Digital Transformation) 시상식과 간담회가 8일 200여명의 수상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 Zoom으로 진행되었다.

건국대학교 이상엽 교수(융합인재학과)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경과보고, 대전보건대 김정숙 산학협력단장 축사와 한서대 김홍한 취창업지원센터장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대상으로는 ▲'공벤션' 팀(한서대 조현서, 고건웅, 윤민정, 박원렬, 이유진, 건양대 황윤경, 대전대 심예솔, 청주대 홍현진)의 '샌드위치가 어디 위치?' ▲'카르페 디엠' 팀(염지연, 오가은, 정승은, 윤시온, 연세대 이규형, 경인여자대 김채린, 이서형)의 곡식창고에서 꺼낸 친환경 비빔화장품 '원데이 비빔필링 패드'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는 ▲'WHAT do you 원' 팀(한서대 차연진, 서보경, 이지윤, 건국대 김예솔, 성결대 조혜린) '위드케인 (with cane)' ▲'망형지우' 팀(진기원, 양다건, 김서희, 정선빈, 최민근, 서울과학기술대 류준규, 인덕대 남윤정) '닥터 고흐 (우울증 및 심리 미술치료를 위한 그림 분석 AI)' ▲'편의맞춤' 팀(원광대 이다연, 이채원, 이현주, 박민호, 김인서, 가도현, 송지은, 홍효열, 한국교원대 양정인, 강릉원주대 한석범) '우울증을 앓고 있는 농촌지역 독거노인의 편리한 이동을 위한 맞춤형 무인자율주행자동차' ▲'널스홀릭' 팀(한서대 강민지, 장유선, 이희원, 공나윤 단국대 성유진) 'Vital Preceptor(VP)' ▲'光嘢' 팀(대전보건대 마규비, 금민지, 김진선, 최윤아, 하유신) 'SERS를 이용한 가상의 도파민 정량 측정 기계 및 연동 애플리케이션 구상과 임상 적용' ▲'Handicap Say Us (HSU)' 팀(한서대 한승수, 박찬준, 임효정, 서울과기대 송호승, 홍익대 박세정) 'Do Not Allow (DNA)' ▲'Three 테리어' 팀(한서대 이재열, 김태희, 이대희, 한국외국어대 전찬혁, 한양대 채원담) '국제 항공 산업의 침체로 보는 국내항공 산업 현황 및 발전방향(FSC와 LCC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우수상으로는 ▲'디오니소스' 팀(한서대 김수로, 한동희, 우장석, 대전보건대 박희준, 강원대 이지인, 한양대에리카 김아토) '바쿠스 바(BACCHUS BA/술의 신, 반대하다), ▲'퓨어퐁' 팀(한서대 최다율, 손혜진, 엄세영, 이지현, 최수백) '오토버블퐁' ▲'싹쓰리'팀(한서대 김태희, 이재열, 이대희, 김주석, 한국외국어대 전찬혁, 한양대 채원담) '라이프 세이버(Life Saver)' ▲'메타항공' 팀(한서대 김세빈, 박희주, 손유진, 양서연, 오정현, 원선민, 정민지)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 항공기 서비스'가 받았다.

주관기관 단장·교직원과 수상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는 방학 중에도 학생들을 위해 노력한 교직원과 공정한 평가를 진행한 심사위원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상품보다는 상금 지급, 다른 작품들의 개요를 공지하여 상호학습하는 분위기 조성, 아이디어에 대한 연구윤리 문제, 학생들의 자발적 의지와 교수의 지도 정도, 연구노트 작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서대 김현성 LINC3.0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학생들이 일반대·전문대 간의 경계를 넘고 인문사회분야와 이공계분야 학생 간 협력으로 전국 대학 간에 건강한 경쟁을 즐겼다"면서 "기대를 뛰어넘는 창의성과 협업으로 좋은 성과를 내보인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더 멋진 지적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공모전을 총괄한 건국대 이상엽 교수는 "2학기에는 더 많은 대학에서 캡스톤디자인 수업의 일환으로 융합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학생들의 융합적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주관기관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서대 LINC 3.0사업단 임병구 먜니저  lbg23@rnd.hanseo.ac.kr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서대 LINC 3.0사업단 임병구 먜니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