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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박차
▲ 배재대 자체특성화사업설명회 장면.

배재대가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자체특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일 배재대에 따르면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시행될 2주기(2022~2024년) 자체특성화사업 10개를 선정, 추진한다.

차별화된 교육체제 구축으로 학생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실무에 강한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양성과 학과 간 상생 협력·교류를 통한 교육 역량 강화을 위해 마련했다.

1주기(2019~2021) 특성화사업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학문 간 융합·혁신으로 차별·고도화된 배재대만의 특성화 학문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사업 고도·세분화를 위해 대학주도형과 학과자율형으로 각각 구분하고 총 사업비 4억 3000만원을 투입한다.

대학주도형사업은 ▲보건의료 ▲문화예술 ▲외식항공 3개 분야에 사업비 1억 9500만원을 지원하고 10개 학과가 참여한다.

학과자율형은 14개 학과로 구성된 7개 사업단을 선발, 총 2억 3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배재대는 앞서 1주 특성화사업 운영으로 AI·SW중심대학과 신기술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박현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성공적인 자체특성화사업 추진으로 특성화 교육모델 혁신을 통한 대학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다"며 "신·지역산업 동향 및 정책 기반 맞춤형 미래인재 양성으로 재학생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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