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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 3.0 사업단 '바이오헬스 핵심인재 양성' 박차한서대-단국대 MOU … "공동 활용대학 첫걸음"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와 바이오헬스분야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의 공동 활용대학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콘텐츠 공유, 학점 교류, 대학간 학생 교류 등을 추진하기 위한 공동활용대학으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한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총 240억)과 단국대 바이오헬스분야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총 600억원)은 항공, 공항, 디자인 분야와 바이오헬스 분야의 콘텐츠를 공유협업하고 기초, 중급, 고급 등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여 학생의 역량에 맞는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강의를 듣는 학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은 "학생을 위한 다양한 강의를 개설하여 학생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복수전공, 다전공 등 혁신공유대학을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LINC 3.0사업단 김현성 단장(산학부총장)은 "바이오헬스 분야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겠다"며 "디노베이션, 디자인, 디바이스, 데이터 등의 전공은 우리 대학의 학생들도 관심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 잘 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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