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원대학교 LINC3.0 사업단(단장 정철호)이 지난 12일 메타버스 실용화 포럼에서 메타버스 사업참여 가족기업과의 MOU에 이어, 22일 메타버스 운영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관련 산업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기업들과 기술개발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원대학교는 그동안 메타버스 산업육성 차원에서 메타버스 운영위원회를 지난해부터 추진하면서 15개 기업과 '가족회사와의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기술개발회의는 그 후속조치로 특화분야 메타버스ICC 주관으로
㈜스마트에스앤(대표 임수남), ㈜피에스포유(대표 구태규) 등 5개 기업과 목원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하여 가족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사업에 대하여 대학에서 함께 지원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
목원대 LINC3.0 사업의 일환으로 중점 추진중인 특화분야 ICC센터 구축 운영과 관련하여 가족기업에 대해 대학에서도 관련 기업이 전국의 메타버스 선두 주자로서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방안으로 기술개발회의를 갖고 문화예술 분야의 새로운 활력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 앞서 목원대학교 정철호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의 시대는 메타버스로 일상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메타버스로 문화예술 공연 뿐아니라, 전시회, 예술작품의 거래 등도 향후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사전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보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코로나19 비대면 시기에도 목원대학교는 메타버스 관련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문화예술융합 사업의 경우 메타버스의 실질적인 활용으로 이루어져 문화예술이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