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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대학 협력으로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의 6개 지역혁신플랫폼이 한자리에 모인다.
그리고 사업의 성과 공유와 협력 및 소통을 통한 발전방안 논의와 함께 지자체-대학 핵심 인재양성의 성과 나눔의 시간도 갖는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 Regional Innovation Strategy)을 수행하는 전국 6개 지역혁신플랫폼으로 구성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발전협의회'(회장 홍진태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는 8월 30~31일 '제2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성과포럼'을 개최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성과포럼은 대전 드림아레나 및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콘텐츠코리아랩 회의실 등에서 '지자체-대학 협력으로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지역별 핵심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각 지역혁신플랫폼의 성과 공유의 장이다.
먼저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의 '지역위기 극복을 위해 지자체와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에 이어 ▲양희동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의 '지역혁신플랫폼 정보공유관리시스템 활성화 방안 ▲서종국 인천대 교수의 '지자체 역할 강화 방안' 등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김재성 충북지역혁신플랫폼(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행정지원실장의 '지역혁신플랫폼 운영 행·재정 노하우 공유'에 대한 발표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주제 토론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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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월 28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C&V센터에서 열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총괄운영센터장협의회'를 마친후 홍진태 협의회장(앞줄 왼쪽서 세번째)을 비롯한 6개 센터장과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또한 ▲우수성과 사례 발표 및 2022년 신규 지정된 강원, 대구·경북지역혁신플랫폼 사업계획 발표와 ▲김학민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이 12개 핵심분야별 성과발표, 공유대학을 주제로 한 대학교육혁신 토론회, 총괄운영센터 역할 및 기능'을 주제로 강연이 실시된다.
또 지역혁신플랫폼별 우수사례로 ▲충북지역혁신플랫폼(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취업확대 Bio-PRIDE 기업트랙/창업지원 오송 Bio-Nesting'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 스타트업 활성화'(에너지산업 분야)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성과'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지역혁신플랫폼 구축 성과'(세종 모빌리티 실증 서비스, 충남 모빌리티 제조인프라, 대전 모빌리티 R&D 역량) 등이 발표된다.
홍진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발전협의회장(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대학교육혁신을 통한 지역혁신을 위해 계획 수립부터 추진까지 전 단계를 지자체-대학-지역혁신기관이 합동으로 추진한 첫 사업인만큼 다양한 사례 공유를 통해 앞으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에는 6개 지역혁신플랫폼과 우수성과를 소개하는 전시 부스가 설치돼 한 자리에서 사업 성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행사 프로그램은 영상으로 촬영돼 행사가 끝난 뒤 편집된 녹화 영상이 유튜브(Youtube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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