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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 3.0 사업단이 아산시 도고 교원연수원에서 우수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2022학년도 Boot-Up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재학생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스타트업 메이킹, 아이디어 빌딩 등 다양한 특강과 함께 창업 전문가들 멘토링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일회 교육에 그치지 않고 도출된 창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는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캠프에서 완성된 사업계획서는 사후 멘토링을 통해 고도화 과정을 밟는다.
또 LINC 3.0 사업단은 AI헬스케어ICC 분야 가족회사와 '산학협력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기업과 협업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및 플랫폼 무상제공 지원,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및 메타버스 교육 등이 담겨 있다.
대전대는 지난 7년간 LINC사업과 LINC+사업으로 지역 기업과 상생 및 지역사회 혁신을 위해 활동을 해왔고 올해 새롭게 LINC3.0사업에 선정돼 다양하고 지속적인 산학연협력을 벌일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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