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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 '스타트'
▲ 25일 열린 2015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협약식에서 박태형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앞으로 (예비)창업자 22명에게 시제품제작비와 기술정보활동비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창업관련 지식습득과 실무능력향상을 위한 50시간의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이를 위해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5일 오후 1시 학연산 기업가 정신카페에서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 청렴선언 및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앞으로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활동을 도울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의 성공을 기원해 본다.

▲ 충북대 창업지원단 조용근 팀장이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충북대 창업지원단 박태형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번 협약식에서는 (예비)창업자 대표로 김홍일 (예비)창업자가 협약기간동안 청렴한 기업가정신으로 사회적 실현을 추구하고, 모범적인 창업사업을 수행할 것을 선언했다.
▲ 김홍일 (예비)창업자(왼쪽)와 박태형 창업지원단장이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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