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LG생명과학과 25일 연구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로써 오송재단은 산하의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실험동물센터를 주축으로 LG생명과학과의 공동 연구개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바이오 의약품 개발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LG생명과학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매칭그룹인 엘지그룹의 계열사로 1980년대 민간기업 최초로 바이오 연구를 개시한 이래 지속적이고 과감한 R&D투자로 90년대부터 바이오 의약품을 자체개발하여 시장에 진출한 우리나라의 대표적 바이오 기업이다.
바이오 신약개발을 지원하는 오송재단측 관계자는 바이오 의약분야에 탁월한 실적을 갖고 있는 LG생명과학과의 MOU를 통해 오송첨복단지에서 바이오 신약개발이 한층 더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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