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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진상화 내정!

진상화 전 현대건설 상무가 충북개발공사 차기 사장 후보자로 내정됐다.

6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김영환 충북지사는 공사 신임 사장으로 진 전 상무를 후보자로 낙점했다.

앞서 충북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2명을 후보자로 김 지사에게 추천했다. 임명권자인 김 지사는 진 전 상무를 후보로 선택했다.

진 전 상무는 충북도의회 인사위원회를 통과하면 최종 임명된다.

차기 사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경영 성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충북개발공사 사장 공개 모집에는 8명이 지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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