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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 트랙 간담회 개최

충북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유재수)이 7월 6일 오전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941호에서 ㈜네패스 트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트랙에는 구자윤 팀장, 김지혜 과장(네패스)와 강문희 교수(전자공학부, 네패스 트랙 책임교수), 유범선 산학협력중점교수, 노희주 연구원(LINC 3.0사업단), 트랙 산학장학생(김민기외 4인)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네패스 인사담당자와 산학 장학생들 상호 인사교류와 ▲하계 인턴쉽 확정 일정 및 진행계획 공유(7월 18일~8월 12일) ▲㈜네패스 인사담당자의 향후 일정 안내 및 하계 인턴쉽 전 당부사항 전달 ▲트랙 책임교수(전자공학부 강문희 교수)의 당부사항 전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네패스 구자윤 팀장은 "2학기에 진행될 2기는 현재 6명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지원자가 많을 경우 더 많은 선발도 가능하며, 9~10월쯤 기업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이를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힌 뒤 "선배들의 경험담이 후배들에게 많은 동기 부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1기 선발 학생들이 인턴쉽 종료 후 후배들에게 많은 안내를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북대 강문희 트랙 책임교수(전자공학부)는 "4주간의 인턴쉽이 참여 학생들의 기대와 다른 근무 여건일 수도 있지만 조직 문화를 먼저 경험하고 습득한다는 부분에 의의를 두고, 성실히 임해달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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