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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솔라페스티벌' 열린다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2 솔라페스티벌'이 다음달 1∼4일 저탄소 유기농업의 메카 괴산 종합운동장 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인 솔라페스티벌은 충북도와 괴산군이 주최하고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유기농과 스마트 솔라팜의 만남'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본 행사는 홍보 전시관 운영, 학술행사, 체험 이벤트 등의 콘텐츠로 구성되었으며 충북도와 괴산군은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보 전시관 운영에는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미래지향 제품과 기술소개, 충북의 신에너지 정책이 담긴 주제전시관, 태양광에너지관, 영농형태양광·스마트팜, 한화큐셀관, 기업전시관, 친환경자동차관이 운영된다.

특별행사로는 신생에너지·스마트팜 아이디어 공모전, 그림그리기대회가 마련됐다.

학술회의장에서는 페스티벌을 더 유익하게 만들어 줄 신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세미나, 영농형태양광설명회, '태양광 오해와 진실' AV 세미나, 융복합 에너지 기술포럼, 태양광 O&M 기술세미나 등이 개최된다.

또한 행사장 내부에는 어린이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비치 텐트' 쉼터 설치를 통해 가족단위의 관람객 맞을 준비를 마쳐가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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